세계 최고 자주포 투톱, 2-Top Self propelled artillery .

세계 최고 자주포 투톱, 2-Top Self propelled artillery .






세계 최고성능의 자주포 투톱, 2-Top  Self propelled artillery .



세계 최고성능의 자주포 투톱 알아보기 , 2-Top Self propelled artillery .
The World top-2 Self-propelled artillery

육상전에서 기계화 부대의 꽃은 탱크이지만 전술적 무기로서 중포가 기동력을 동시에 갖춘 무기는 자주포이다.
현대 육군의 포병화기로서 자유세계는 포탄의 능동적인 사용을 목적으로 통일된 155밀리구경이 고착 표준화 되고 그 발사체의 중심에 있는 무기가 155밀리 자주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마트 포탄들이 155미리로 제작되며 명품 자주포들은 155미리 첨단포탄을 공유 사용 할 수 있다.

155밀리 견인포는 차츰 도태되는 양상이며 각국의 육군은 자주포를 포병및 기계화보병의 주력무기로 활용하여 전략전술을 구사하는 추세이다.

세계최강 또는 최고의 자주포 탑텐은 발표하는 국가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품질최강 순위로 볼때 독일이 1위이고 2위가 대한민국이라는 발표는 어느 웹문서에서도 다 한가지로 귀결된다.

그러나 가성비 탑텐을 매긴다면 단연 대한민국 K-9 
Thunder 자주포가 세계 최고의 자주포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이 순위는 아마도 오랫동안 지켜지리라는 추측이다.

 PzH 2000 - Panzerhaubitze 2000 PzH 2000 - Panzerhaubitze 2000


세계최고성능의 자주포
The most effective self propelled artillery

둑일 PzH 2000 - Panzerhaubitze 2000

독일자주포 PzH 2000은 대부분의 자주포 순위에서 1위로 표시되고 있으며 독일어로 Panzerhaubitze 2000이라고 한다.
동서양을 통털어서 현존하는 최고성능의 자주포로 평가된다.
다만 고가의 장비들을 채용해서 대단히 비싼 무기이며 방호력을 강화하고 적재량 향상을 위한 설계로서 중량이 많이 나가는 단점도 있다. 

PzH 2000은 초탄 3발의 포탄을 8.4초만에 발사하고 1분에 최대 12발을 발사하며 지속사격에서도 20발의 탄을 1분 47초만에 발사하는 고속발사성능을 나타낸다.
포탄또한 자동 장전장치로 장전되어 장기전에서 병사의 피로가 없이 빠른 장전으로 지속사격이 가능하다.
냉전이후 독일의 국방비 삭감으로 인해 도입대수를 많이 줄이는 고가의 무기체계로 불리고있다.   

사거리 역시 길어서 일반탄 30km, 연장탄은 40km까지 발사한다.
2006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데넬에서 개발한 V-LAP(Velocity-enhanced Long-Range Artillery Projectile)탄을 이용해서 56km의 사거리를 기록했다.

PzH 2000은 최대 60발의 탄약을 적재한다. 
자동 장전 장치를 이용하여 단 두명이 60발의 탄약과 288개의 장약을 10분 50초만에 재보급하는 탁월한 운용성을 자랑한다.
또 자동화 사격통제장치로 2명의 승무원이 정밀목표를 타격하며 이동중에도 30초 안에 초탄발사를 할 수 있다.

제원-스펙

종류:자주포
국가:독일

사용년도:1998년
사용된전쟁:아프가니스탄 전쟁

중량:55.3t
길이:11.7m
폭:3.6m
높이:3.1m
주무장:라인메탈 155mm L52 유탄포
부무장:라인메탈 MG3 7.62mm 기관총
엔진:MTU 881 Ka-500 (986 hp (735.26 kW))
변속기:토션 바
최고속도:노상: 60 km/h
야지:45km/h

세계최고성능의 자주포
The most effective self propelled artillery

대한민국 K9-자주포, K-9 Thunder

국제적으로 알려진 K-9 Thunder는 대한민국이 독자 개발한 세계최고성능을 가진 자주포이다.
기존의 K-55 자주포 개량화에 성공한 K-9 155mm 자주곡사포(K-9 Thunder)는 ADD와 삼성테크윈이 독자 개발한 자주포이다.

한국 포병전력의 국산화 노력으로 70년대 초부터 105mm와 155mm 견인포를 국내 생산하며 노하우를 축적하여 그때까지 미군이 사용하는 M107 자주포를 도입 운용해 오다가 1985년부터는 K-55 자주포를 생산 약 1천여대를 실전 배치하고 있다.

80년대 당시 한국의 화포전력이 사실상 북한에 비해 열위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수적으로도 우위에 있고 많은 자주포화를 이미 달성한 북한군의 포대에 우위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를 한꺼번에 만회하는 노력으로 K-9이 탄생한다.

K-9 Thunder는 초기동성,초고속장전,초고속발사, 초정밀,장사거리와 함께 병사의 생명을 완벽하게 방호해주는 장치등 뛰어난 성능을 갖추는 이른바 육상화포의 명품이 탄생한다.

특히 북한이 사정거리가 증가된 야포를 배치하여서 우리도 대규모 화력지원이나 화력전 수행능력을 요구하게되어 이를 충족시키는 화포가 탄생된 것이다.


자주포 K-9은 1989년부터 체계개념연구의 시작으로 10년간의 집중적 연구개발로 1999년부터 전력화된 무기이다.
개발의 역사를 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주도하고 한화테크윈(당시-삼성테크윈), WIA, 풍산, 한화, LG정밀 등 백여 개의 우리방산업체가 참가했다.

K-9은 1990년대 당시나 지금이나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방과학기술의 척도를 가늠하게 하는 결과물이다.
한국이 세계에 내놓은 국산 명품1호의 무기체계가 단번에 세계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은 쾌거인 것이다.

현대 대한민국의 명품은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국력을 과시하는 K-9 Thunder는 최고의 명품이다.

 K9-자주포, K-9 Thunder K9-자주포, K-9 Thunder


대한민국 K9-자주포, K-9 Thunder의 성능 

포탄의 발사속도,반응성,생존성,기동성이 극대화 되어 자동화된 포탄 취급장치,뇌관추출기구를 갖추고 있다.

유앞식 격발기구로 급속발사 15초에 초탄 3발을 발사한다. 
3분간 분당 6~8발을 발사하며 1시간 동안 지속사격 분당 2~3발이 가능하다. 

정지상태 사격명령 접수 초탄 발사 30초, 기동 중 초탄발사 60초에 목표물 타격가능. 

K-9자주포는 일제사격 즉 TOT(Time On Target)에 고성능을 발휘하며 한 지점에 고각(高角)을 다르게해서 연속사격 가능. 
갱도형태로 구축된 포 진지에 다양한 각도로 효과적인 포격이 가능함.

K-9은 52구경장 약 8m 구경155mm 포신으로 사거리 40km를 나타내며 3분간은 분당 6발의 사격이 가능하다.
K-9은 자동장전시스템,자동포신이동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K-9의 사격통제용 컴퓨터로 목표위치의 좌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사격제원을 산출하여 포구를 정확히 목표에 지향하고 자동 이송 장전한다. 
그래서 정지 상태에서 30초내에 초탄 발사를 한다.

특히 K-9은 스스로 사격제원을 바꾸면서 사격이 가능한 능력 때문에 단독 TOT(Time On Target)가 가능해서 다른 위치에서 다른 시간에 쏜 포탄이 같은 위치에 동시에 타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단독 TOT 능력을 활용하면 한 대의 자주포로도 여러 대가 동시에 쏜 것과 같은 효과도 낼 수 있다.
이 능력을 활용하면 K-55 3대가 동시에 한 발씩 발사한 결과를 K-9 한대가 나타낼수 있기 때문에 K-55 3대에 맞먹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 할 수 있다.


K-9의 구동능력 또한 탁월해서 1,000 마력의 디젤엔진으로 최대시속 67km로 주행하며 이동중 컴퓨터통제로 목표물을 조준 사격한다.

고강도 장갑판으로 적 포병화력의 파편이나 중기관총이나 대인지뢰 등의 왼만한 공격에 대한 방호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화생방전 대응능력도 갖추고 있다.

이런 막강한 능력을 인정받아 세계 군사전문지에 최고의 자주포로 소개되고 있다.
미국의 M109A6 팔라딘과 영국의 AS90보다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어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독일의 PzH2000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도리어 대당 100억원에 육방하는 가격에 비해 40여억원인 우리의 K9이 가성비 세계최고의 자주포임에는 틀림없다.

제원-스펙

중량:47t
길이:12m
포신길이:8.06m
폭:3.4m
높이:3.5m
구경:155mm
사거리:40.6km~53km
주무장:155mm 52구경장 곡사포
부무장:K6 기관총
엔진:MTU MT881 Ka-500 (1000hp)
변속기:ATDX1100-5A3
서스펜션:유기압
최고속도:67 km/h 

곡사포의 사정거리는 그냥 말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포탄의 종류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활공거리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HE탄이라고 하는 M107 표준 고폭탄 high explosive projectile탄 사용시 18km라고 하며 RAP탄 즉 rocket assisted projectile 이라고 하는 로켓추진보조가 되는 HE탄에 5구 단-장약 부착때 30km라고 하며 K307 6구 탄착 포탄 으로 40km라고 하며 주로 K-9사거리를 말 할때 이 포탄 사거리로 말하는 것이지만 실제 K-9사거리는 훨씬 더 길다고 합니다.

포탄은 지속적으로 개량 성능향상이 있어 왔기 때문에 모르긴 해도 지금은 훨씬 더 좋은 성능의 포탄이 사용 될 수 있을것이라는 추측도 해 봅니다.

K315 포탄에 모듈장약을 부착하면 50km이상 사거리가 나오는 보도는 온라인 스펙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군사무기의 성능을 부풀려서도 안되지만 낮추어서 말 할 필요도 없다는 데서 K-9의 사거리를 주로 40km 라고 말 하고 있지만 적어도 K-9 사거리는 40Km이상이라는 것이 정설로 생각합니다.

155밀리 K-9 자주포에 사용 할 수 있는 알려진 포탄은 M107 HE탄, M549 HE RAP탄, K-304 벙커관통탄, K-307 BB탄, K-310 DP-ICM탄, K-315 HE RAP탄등이며 온라인에서 쉽게 알 수 없는 모르는 탄도 있다고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된 고가의 위성항법탄과 유도-스마트탄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려진 고기능 155밀리 스마트탄 수입 보도는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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